코로나19 극복을 위한 636일의 여정

관리자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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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견디면 되겠지’라는 간절함과 기대 속에 기도로 지샌 날이 636일입니다.

주님이 우리 곁을 떠나신 듯 암담하고 암울했던 시기에 우리는 주님을 더욱 사모하는 심령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간의 여정을 되돌아보니 주님은 우리 곁을 떠나지 않으셨음을 깨닫게 됩니다.

오히려 우리의 사모하는 심령 속에 함께 뜨겁게 역사하셨습니다.

이제 사랑하는 주님이 우리를 통해 일하셨던 사랑의 시간을 되뇌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