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기독교TV-설특집 내가 매일 기쁘게] 하나님의 은혜로 이룬 목회가족(림인식, 림형석, 림형천 목사)

February 02, 2018


은혜로운 간증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전하는 크리스천 토크 프로그램 [내가 매일 기쁘게](진행:최선규, 김지선)

림인식 원로목사(노량진교회), 림형석 목사(평촌교회), 림형천 목사(잠실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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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지하 교회를 지상으로"... 손 내밀어준 목사님

February 02, 2018


잠실교회 림형천 목사 미자립교회 지원 프로젝트 '지하에서 지상으로' 진행 작년에만 교회 3곳 지원받아 참좋은교회 백성기(54) 목사는 서울 가락동 다세대주택 지하 33평에서 지냈던 5년을 '흑암시대'라고 표현했다. 이 교회는 지난해 7월 지하를 '탈출'했다. 잠실교회(림형천 목사)로부터 1억원을 지원받아 위례신도시 상가 건물 4층에 새 둥지를 틀었다. 백 목사가 지원받은 건 잠실교회의 미자립교회 지원을 위한 '지하에서 지상으로' 프로젝트. 림형천(63) 목사가 2016년 10월부터 1년간 예장통합 교단의 서울 송파구·경기 성남시 지역 조직인 '강동노회' 노회장을 맡으며 절감한 현실이 계기가 됐다. "노회 내에 50여개 미자립교회가 있는데 지난 10년간 자립한 곳이 하나도 없어요. 가능성 있는 교회를 도와 실제로 자립하는 '모델'을 만들어 보자고 장로·교인들께 제안했습니다."


[동아일보] "4대 이어진 100년 목회가족, 인간 의지 아닌 신의 섭리"

January 19, 2018


림인식 노량진교회 원로목사 집안… 조부-아들 모두 다른 교회서 활동

림인식 노량진교회 원로목사(93) 집안은 4대에 걸쳐 100여 년의 신앙 일가를 이뤘다. 국내 최초로 4대째 목회자를 배출했다. 조부 림준철 목사는 1914년 평양신학교에 입학해 길선주 등과 함께 공부한 뒤 평북 지방에서 3·1운동을 주도해 감옥에 갇히기도 했다. 림준철 목사의 장남인 림재수 목사(림 원로목사 부친)는 교편을 잡다 뒤늦게 목회자가 됐다. 평양 창동교회 전도사로 목회를 시작한 림 원로목사는 6·25전쟁 중 목사 안수를 받았다. 창동교회 피란민들이 세운 동광교회와 대구영락교회를 거쳐 1962년 노량진교회에 부임해 30년 넘게 시무했다.


[한국기독공보] 잠실교회, 지하교회의 지상 이전 도와

January 01, 2018


3개 교회에 2억원 지원, 올해도 예산 1억 책정

빛 드는 예배당, "이젠 우리도 부흥할 수 있어요."
지하에 있는 자립대상교회에 실질적인 자립 기회를 제공하며 건강한 교회 성장에 힘을 실어주는 따뜻한 교회가 있어 연말연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서울강동노회 잠실교회(림형천 목사 시무)가 '지하에서 지상으로'를 슬로건으로 노회 내 자립대상교회 중 지하 교회를 대상으로 자금 후원을 통해 예배당을 지상으로 이전하도록 돕는 실질적인 선교 정책을 펼쳐나가고 있다.


[조선일보] Neighbor-재소자-저소득 자녀에게 '사랑의 박스' 선물

December 22, 2015


연말연시 이웃돕기
송파구 가락동 잠실교회

송파구 가락동에 있는 잠실교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 있다. 재소자 자녀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러브 트리' 사업과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한 쌀 나눔, 책상·의자 지원, 장학금 지급 사업을 진행한다. 잠실교회는 올해 김치 나눔 사업과 홀몸어르신 돌봄 사업도 새로 시작해 이웃 사랑을 폭넓게 실천하고 있다.


[국민일보] "참회하는 마음으로..." 잠실교회, 부활절 헌금 전액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에 기부

April 24, 2014


한 지역교회가 부활절헌금 1억 7000만원 전액을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와 유가족을 위해 기부하고 참회의 기도문을 작성해 화제다. 서울 송파구 동남로에 있는 잠실교회(림형천 목사) 교역자들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중구 소파로 대한적십자사(총재 유중근)를 방문, 헌금과 함께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달했다. 림형천 목사와 교인들은 ‘세월호 참사로 고통 받는 분들에게 우리들의 마음과 사랑을 전합니다’라는 제목의 편지에서 “어른들의 무책임과 잘못으로 소중한 젊은이들이 희생된 참사에 참회하는 마음으로 교인들이 드린 부활절헌금 전액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한 쪽 분량의 이 편지는 “귀한 자녀들을 잃은 유가족, 제자들과 젊은이들을 구하기 위해 생명을 바치신 스승님들과 승무원의 유가족들을 위해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헌금사용처를 명시했다.